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결혼 축의금 훔친 50대 영장
박민하
입력 : 2004.03.20 15:56
결혼식장에서 하객으로 가장해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8일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26살 서 모씨의 하객으로 가장해 축의금을 내는 척하다가 축의금 5백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