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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범
입력 : 2004.03.19 19:29
자민련은 19일 지역구 출마자와 주요 당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천자 대회를 겸한 필승 전진대회를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탄핵안 가결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자민련이 국정을 바로잡는 향도가 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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