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적십자사는 신문에 광고를 내는 등 숨은 피폭자 찾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적 특수복지사업소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는 이달 현재 2천백여명으로, 수당을 받는 '건강수첩' 소지자는 국내 천2백여명을 포함해 천4백여명이라며 피폭자 또는 그 가족은 즉시 연락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대상자는 원폭이 투하된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또는 8월 9일 나가사키의 피폭지에서 직접 피폭한 자와 1946년 5월 31일 이전 히로시마시 출생자와 1946년 6월 3일 이전 나가사키시 출생자 등입니다.
문의 전화는 02-318-2701~3번 또는 02-925-3151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