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남정민
입력 : 2004.03.19 10:14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훔친 귀금속을 잠실 지하상가 등에 있는 다른 금은방에 팔아 유흥비를 마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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