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헌법재판소가 18일 전체평의를 열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오는 30일 공개변론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이 궁금한데, 다음은 윤태영 대변인의 브리핑한 내용입니다.
(윤태영 대변인 브리핑)
노대통령 탄핵관련 모든 대응은 앞으로 대리인단에서 할 것이다. 아직 사무실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아서 좀 그런데 다음주부터는 문재인 전 수석이법조기자들에게 정식으로 기자브리핑도 하고 그럴 것이다.
출석여부 아무 것도 결정된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노대통령 오늘도 관저에만 머무르고 있다.
지난주말에 김원기 특보 오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위로차 만난 자리로 안다. 김우식 실장이 가끔 들어가서 뵙는 것으로 안다
김실장에게 "고건대행체제가 안정적으로 순항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달라"고 여러차례 당부한 것으로 안다.
부처 장관가운데 아직 개별면담한 사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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