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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에 파병 결정 안 돼

권애리

입력 : 2004.03.18 16:00


참여연대와 민중연대 등 이라크 파병에 반대하는 350여 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파병반대 국민행동은 18일 현재의 탄핵 정국에서 이라크 파병이 결정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행동측은 파병은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의 책임을 넘어서는 사안이라며 탄핵 정국이 마무리 될 때까지 파병 결정을 미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