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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골프장 1만5천원, 연습장 8천원 확정

김흥수

입력 : 2004.03.18 09:46


서울 상암동 난지골프장의 이용료가 1라운드 당 만5천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연습장 이용료는 시간당 8천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시의회가 수정 가결한 이 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난지골프장을 서울시립체육시설에 포함시켰고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위탁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