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군이
아프가니스탄과의 접경 지역에서
알-카에다와 탈레반 잔당들에 대한
대대적 소탕작전을 벌여
24명의 용의자를 사살했으며
최소한 15명의 군 병력이 숨졌다고
군 대변인인 술탄 대장이 밝혔습니다.
술탄 대장은
사살된 사람들 중에는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일부 외국인도 포함돼 있고
부상 병사중 일부는 밤새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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