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북부에서
쿠르드족과 아랍 주민들이 충돌해
쿠르드인 17명이 사망했다고
쿠르드 정당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쿠르드 정당관계자는
시리아 제 2도시 알레포에서
쿠르드족과 아랍인 사이에
충돌이 하루동안 계속됐으며
이 과정에서 쿠르드인 9명이 죽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인근 도시인 이프린에서 6명,
터키 국경 지역에서도 2명이
각각 숨졌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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