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윤수
입력 : 2004.03.17 10:20
17일 새벽 3시 반쯤에는 충북 청주시 청주산업단지에 있는 성산합섬에서 불이 나 원사창고 5백평을 태워 2억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대가 출동에 진화에 나섰지만 원사가 타면서 유독연기가 많이 발생해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건물 전기배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