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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석
입력 : 2004.03.16 19:11
민주노총은 오늘(16일) 전국 비상 대표자 회의 열어 대통령 탄핵안의 국회통과에 맞서 내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산하 전사업장에서 '잔업 거부 투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탄핵정국을 규탄하는 '경적시위'와 '전조등 켜기'운동을 전개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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