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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사이버선거부정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이버 선거범죄 단속에 나섰습니다.
감시단은 사이버 공간을 이용한 흑색선전과 후보자 비방 등 불법.탈법
선거운동을 감시.단속하기 위해 개정 선거법에서 도입됐습니다.
선관위는 이에
따라 312명의 사이버선거부정감시단을 위촉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와 별도로 운영되고 있는 사이버선거범죄단속반 1,261명까지 모두 1,500여
명을 활용해 인터넷상의 선거 범죄 행위에 대한 감시를 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