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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당, 18일 고 대행 시정연설 본회의

표언구

입력 : 2004.03.14 17:33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민련은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 권한대행인 고건 국무총리의 시정연설을 듣기로 했습니다.

홍사덕 한나라당 총무는 14일 기자들과 만나 야당이 임시국회를 열고 오는 18일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총무는 또 이와 별도로 오는 16일 문화관광위를 소집해 탄핵정국에 대한 방송의 편파보도 문제를 추궁하는 등 관련 상임위도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