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흥수
입력 : 2004.03.14 17:10
이들은 문씨가 숨지자 공방에 있는 도자기 구이용 불가마에서 시신을 태운 뒤, 유골을 춘천 의 암호에 버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언어장애인인 허씨와 조씨는 농아자 모임에서 알게 돼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