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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4.03.13 09:37
두 나라 군 수뇌부는 대북 합동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라크 추가파병과 연합전시증원 훈련 등 양국간 현안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13일 회동에는 조영길 국방장관과 라포트 한·미연합사령관, 김종환 합참의장, 신일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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