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가정집서 화재, 1명 부상

정준형

입력 : 2004.03.12 10:50


12일 새벽 0시쯤 대전시 중리동 39살 이 모씨 집에서 불이 나 이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집안 일부와 집기 등을 태워 2백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안방 TV콘센트 주위가 심하게 탄 점 등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