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유영규
입력 : 2004.03.11 19:11
남북 양측은 오늘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갖고 남북 철도, 도로 연결 실무협의회와 임진강 수해방지 실무협의회를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개성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회담은 출퇴근 형식이 아니라 현지에서 숙박을 하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