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종업원 위장 취업해 돈 훔쳐
남정민
입력 : 2004.03.11 10:58
식당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해 상습적으로 금고를 턴 혐의로 30살 조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9월 서울 흑석동 한 중국집에서 계산대 앞 소형 금고를 드라이버로 열고 현금 40만원을 훔치는 등 식당 7군데에서 현금과 승용차 등 모두 82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