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지하철 선로에 떨어져 중태

박민하

입력 : 2004.03.11 10:59


10일 밤 11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에서 Y대 전자공학과 4학년 25살 정모씨가 선로로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열차가 역 구내로 진입하지 않았고 정씨가 술을 마셨다는 가족 등의 진술에 따라 정씨가 술에 취해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