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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 성폭행한 공익근무요원 영장

정준형

입력 : 2004.03.11 10:59


가출 청소년을 성폭행 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2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8일 충북 보은읍 모 노래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가출 청소년 17살 김모양을 부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