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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일하던 주유소서 강도짓
정준형
입력 : 2004.03.11 10:59
자신이 일하던 주유소에서 종업원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3살 김모씨 등 2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27일 김씨가 일했던 광주 운암동 모 주유소 사무실에 들어가 종업원 54살 노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1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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