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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4.03.10 19:13
<8뉴스>
폭설로 피해를 본 충청도와 경상북도, 대전시 등 전국의 10개 시·도, 77개 시·군·구 지역이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특별재해 지역에 포함된 폭설 피해 주민들은 복구 지원금을 최고 280%까지 더 많이 받게 됩니다. 정부는 19일까지 복구계획을 수립한 뒤, 이달 안에 복구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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