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정동영, "물리적 저지할 필요도 없을 것"
김수현
입력 : 2004.03.09 11:18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야당의 대통령 탄핵 소추 추진에 대해 발의 자체가 좌절될 것이라며, 물리적으로 저지할 필요도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정의장은 9일 CEO포럼 초청 강연에서 그동안 탄핵소추안 발의를 좌시하지 않고 물리적으로 막겠다고 해왔으나, 탄핵안은 국민적 지지를 받지 못하고 명분도 없기 때문에 발의 자체가 좌절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