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4.03.08 11:58
검찰이 8일 대선자금 수사와 관련해 중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은 불법 대선자금과 관련된 정치인에 대한 직접 수사를 총선때까지 보류하고 불법 자금을 제공한 기업에 대해서는 가급적 불구속 수사하거나 처벌 범위를 최소화한다는 것 등입니다.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과 문효남 대검 수사기획관이 차례로 발표한 현장 화면 전체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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