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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한국군 경제재건에 힘써야"

장세만

입력 : 2004.03.08 10:36


이라크 정치 상황을 소개하기 위해 방한한, 이라크 민주화 연대 기구의 아비드 파이잘 이마이드 대표는 8일 오전 '이라크 정치 현실의 오늘과 내일'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이마이드 대표는 "후세인 정권 붕괴 이후 이라크 군인들이 실업자가 되는 등 국내상황이 불안하다"며 "한국군도 이라크 경제 재건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