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준형
입력 : 2004.03.07 19:56
지난 4일부터 내린 폭설로 전국적으로 3천7백87억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중앙재해대책본부가 밝혔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건물 60동을 비롯해 비닐하우스 천9백여헥타아르와 축사 3천3백여 동이 붕괴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피해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