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대통령 탄핵이 국제사회에서 국가 신용도와 국가 위신의 추락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유재건 의원과 김재홍 선진국 진입프로젝트 추진단장, 김진호.
홍순호 안보특위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야당은 정략적 탄핵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재홍 단장은 지금은 북핵 문제와 한미동맹 관계 등에서 외교안보 책임자로서 대통령의 권능이 최대한 발휘돼야 하는 시점이라면서, 탄핵은 돌이킬 수 없는 국가적 손실을 야기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야당이 선관위도 탄핵하겠다고 위협하며 헌법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