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들이 초,중,고교 교단에 서게됩니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은 대학교수가 자신의 연구성과 등을 초,중,고등학생에게 직접 가르치는 ´퓨처 코리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교수들이 먼저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교재를 만든 뒤 학술진흥재단에 신청해 선정되면, 희망하는 학교에서 교사들과 협조해 방과후 보충수업 등의 시간을 이용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학술진흥재단은 다음달 4일까지 대학교수들의 신청을 받은 뒤 30개팀을 선정해 초,중,고교에서 각각 90시간씩 강의하게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