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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딸 상습 성폭행

정준형

입력 : 2004.03.06 15:31


동거녀의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2월부터 서울 강남구 포이동에서 39살 이 모씨와 동거생활을 하며 이씨의 딸 17살 박 모양을 5차례 성폭행하고 수차례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