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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폭설대책논의

정승민

입력 : 2004.03.06 11:36


청와대는 6일 오전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갖고 폭설대책등을 논의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NSC가 보고한 폭설상황과 대비책등을 토대로 향후 보완대책을 주로 논의했으며 경찰과 군 인력 투입방안등도 거론됐다"고 전했습니다.

윤 대변인은 그러나 야당의 탄핵 추진과 노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요구등 정국현안은 일체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