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확장공사가 오는 7월말 완공됩니다.
성수대교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4차로의 도로가 8차로로 늘어나고, 진도 5규모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1등교로 교량의 등급이 상향 조정됩니다.
또한 강남.북간 소통처리 용량이 현재 하루 평균 10만5천명에서 21만5천명으로 늘어나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에서 성수대교 진출입이 수월해집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미아고가차도의 철거공사를 당초 공사기간 보다 보름 앞당겨 오는 15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