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이웃집 상습절도 주부 체포

정준형

입력 : 2004.03.04 11:01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집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1살 손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손씨는 경남 창원시 사파동 모 아파트에 살면서 같은 동에 사는 31살 유 모씨 등 이웃집 7곳을 상대로 모두 10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4백여 만원 어치를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