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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태백.정선.영월.평창 출마

정승민

입력 : 2004.03.03 16:06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측근인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오는 4월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고향인 강원도 태백 정선 영월 평창지역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이 전 실장은 일부 기자에게 보낸 이 메일을 통해 "지역구 관리가 쉬운 수도권이나 원주 대신 고향에서 출마하기로 했다면서 "선거준비를 전혀 못했지만 출마를 결심한 이상 깨끗한 경선을 실현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