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2일 임시전당대회를 앞두고 한나라당의 개혁 청사진을 제시할 제2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상득 사무총장을 임명했습니다.
또 제2창준위 산하에 행사기획,
당헌당규개정, 뉴비전 분과위 등 3개 분과위를 두고 고흥길, 이주영, 윤여준 의원을 각각 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은진수 수석 부대변인은 이와관련해 "당의 변화와 개혁을 실제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21명으로 구성되는 제2창준위에는 김희정 부대변인과 방송인 출신 한선교씨 등 정치신인 13명을 포함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