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남경필, 원희룡 의원등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과 지구당 위원장 9명은 1일 "관권선거와 공작정치로 무장한 양두구육의 열린우리당은 사이버 개혁세력"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당,정,청 합동지휘부를 세운다는 열린우리당의 총선 전략문건은 노무현 정권과 여당이 관권선거를 준비중이라는 명백한 증거"라면서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18일을 전후해 노무현 대통령의 입당을 추진한다는 것도 대통령 직위를 앞세워 총선을 지휘하겠다는 불법적인 총선 전략"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