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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4.02.29 13:39
이 사진은 유관순 열사의 이화학당 동창생의 아들인 이필응 옹이 지난해 12월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해 국가보훈처에 확인하면서 빛을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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