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민주노총 "외환카드 정리해고 강력 투쟁"

김유석

입력 : 2004.02.27 18:25


민주노총과 사무금융연맹은 외환카드의 정리해고와 직장 폐쇄 조치에 맞서 강도높은 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2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외환카드 노조원에 대한 정리해고는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다음달 초 중앙위원회를 열어 구체적인 투쟁 지침을 마련하고 외환카드를 다른 카드로 바꾸는 운동을 전개하겠다고"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