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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이다 가스레인지 폭발, 1명 부상
박정무
입력 : 2004.02.27 09:33
26일 밤 9시쯤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19살 김모양의 방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김양이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라면을 끓여 먹기 위해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물을 끓이던 중 부탄가스가 폭발했다는 김양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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