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고의사고후 정신이상으로 속여 보험금 수령
심영구
입력 : 2004.02.24 10:37
사고 때문에 정신 이상이 생긴 것처럼 꾸며 치료비를 챙긴 혐의로 38살 오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씨는 지난 2001년 7월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에서 버스 안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친 뒤 정신 이상이 생긴 것으로 속여 치료비로 142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