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밀양서 주택 화재로 모자 소사

정하석

입력 : 2004.02.24 03:29


오늘 새벽 0시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91살 이모씨 집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세들어사는 57살 김모씨와 김씨의 아들 37살 박모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이씨의 주택 절반 정도를 태워 수백만원대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제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