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자정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정보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나라 행정기관 최초로 데이터센터를 24일 개관합니다.
이 데이터센터는 종합관제실과 시스템실, 상황실로 구성돼 있으며 생체인식
출입 통제시스템과 폐쇄회로TV 등 첨단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데이터센터 개관으로 수준 높은 전자정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2008년까지 개별 전산실 운영으로 소요되는 인건비나 관리비 총 40억원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