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노대통령, 순직장교 유가족에 위로 서한
정승민
입력 : 2004.02.23 17:45
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불의의 수류탄 폭발사고로 순직한 고 김범수 중위 가족에게 서한을 보내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서한에서 "살신성인의 삶은 언제나 우리 군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에게 조국을 위해 헌신한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청년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