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교통사고로 동생 친구 숨지자 도주

유성재

입력 : 2004.02.23 16:31


충돌사고를 내 옆에 타고 있던 사람이 숨지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경찰이 3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2일밤 0시 반쯤 충남 서산시 삼송리에서 트럭을 몰고가단 전봇대를 들이받아 옆에 타고 있던 후배 28살 김 모씨가 숨지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