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문지 성조지는 주한미군이 기지내 121병원의 보수 공사를 위해 예산 830억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수
대상인 121병원은 지난 61년에 지어진 것으로 용산 기지내 환자는 물론, 전국 10여
개 소형 미군 병원에서 후송된 중환자들을 수용해 왔습니다.
주한
미군 관계자는 121병원이 용산 기지 이전 대상에 들어있지만 주한 미군의 사기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수
공사를 하기로 했다며 모든 비용은 미국이 부담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