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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 택시운전사 영장

하현종

입력 : 2004.02.23 09:34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택시 운전사 42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6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월계동의 한 여관에 투숙하면서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