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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입력 : 2004.02.19 17:44
탤런트 이승연 씨의 '위안부 누드' 기획사인 네띠앙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3시쯤 서울 역삼동 회사 사무실 앞 주차장에서 1차 촬영분 사진과 동영상 필름을 불태웠습니다.
네띠앙엔터테인먼트는 위안부 테마 영상화보집 제작을 전면 중단하며 오늘 소각으로 더 이상 남은 사진과 동영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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