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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출 여중생과 원조교제 회사원 등 25명 적발
박병일
입력 : 2004.02.18 02:34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오늘 가출한 여중생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송 모씨 등 1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조 모씨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 11일까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14살 S 양에게 10만원에서 15만원을 주고 서울과 김포 일대 여관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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