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칠곡 금오산에 불, 2시간째 진화 중

송호금

입력 : 2004.02.17 16:44


17일 오후 1시반 쯤 경북 칠곡군 금오산에서 불이나 지금까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4대와 공무원, 경찰 등 4백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인근 굴암사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옮겨붙어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