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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숭례문 광장조성

김흥수

입력 : 2004.02.16 15:39


서울 세종로와 태평로가 차량 중심의 도로에서 시민들이 걷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보행용 공간으로 정비됩니다.

서울시는 올 8월부터 내년 4월까지 광화문과 숭례문에 광장을 만들고 차로를 일부 축소하고 보행 공간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또 청계천 복원과 연계해 청계천부터 광화문까지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하고 도심부의 문화, 관광 시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