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흥수
입력 : 2004.02.14 12:03
한편 김씨가 협박전화를 할 때 경찰청 주관의 미아 실종자 부모 간담회에 참석중이던 모군의 어머니가 경찰에 바로 신고해 덜미가 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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